‘오늘부터 1일’은
업무 분야를 포함해 건강, 여가,
학습 등 자기 계발을 하고자 하는
현대로템인들을 위한 코너로
10만 원의 자기 계발금
지원합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야구를 정복하다

-기획팀 심재헌 매니저-

스포츠 중에서도 야구라는 스포츠를 굉장히 좋아하는 저는 늘 TV로 즐겨 보기만 하다가 로템 야구동호회에 들어가면서 실제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야구 경험도, 기본 실력도 많이 부족한 터라, 잘하고 싶은 욕심만큼 플레이가 잘되지 않았죠. 그래서 짧은 시간에 야구 실력을 빠르게 키우고 싶어 야구 레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팀 레슨을 받다가, 지금은 1대1 레슨을 받고 있는데요. 야구 레슨을 하면서 처음에는 속성 과외가 마냥 좋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연습시간과 열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몸이 익숙해질 정도로 수없이 많은 훈련과 경기 경험을 쌓아야 하고, 다시 그 경험을 통해 얻은 부족한 점을 스스로 깨달아야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죠.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레슨을 받고 있는데, 현재는 확실히 전후의 기량 차이를 저 스스로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고 자기계발지원금으로 레슨을 받는 만큼 실제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는 마땅히 즐겨야 하지만, 이기면 더 재밌으니까요.
참고로, 저희 로템 야구동호회(의왕) ‘Rotem Astros’는 2018년 3월에 창단해 현재 3년 차를 맞이하고 있고, 회원 30명가량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주중 점심시간 캐치볼 훈련, 펑고 훈련 및 지역 사회인리그(매년 상하반기 총 2번)에 참가하여 실전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데요. 과거 동네 야구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실 분, 아이와 캐치볼을 할 때 공 좀 던질 줄 아는 자랑스러운 모습을 만들고 싶은 분, 눈 야구/입 야구에서 실제 야구를 경험하고 싶은 왕초보분 모두 환영입니다! 언제든 문을 두드려주세요.


로템 야구동호회(의왕)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방산C/S 유강진 기술사원-

현대로템에 입사하기 전에는 저도 혹독한 취업준비 생활을 경험한 취준생이었습니다. 목표로 하는 기술 자격증을 취득하고, 마지막 남은 자격증인 영어 말하기 시험 ‘Opic’을 취득하고자 열심히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그 결과 2018년 2월에 ‘IH’라는 점수를 획득했어요(토익 환산 점수 800점 이상). 그런데 ‘Opic’ 자격증은 평생 자격증이 아니고 2년의 유효기간이 있어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며 자격증을 갱신해야 합니다.
올해 2월 자격증이 만료되면서 다시 ‘Opic’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현재 1대1 영어 회화 학원에 다니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자기계발지원금을 통해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나가니 더욱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1대1 수업을 받으며 공부를 하니까 그 효과는 제가 놀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영어 회화 중 실수하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실력이 빨리 늘고 있음을 느낍니다.
성인이 된 이후 영어 회화 공부를 처음 시작하면서 목표로 했던 ‘원어민과 30분 이상 대화하기’를 이룬지는 오래되었습니다. 앞으로 원어민과 친구가 되어 1박이든 2박이든 아니면 더 긴 기간이라도 함께 여행을 가게 된다면, 막힘없이 대화하면서 서로의 감정과 공감을 한 층 더 다질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영어 회화 실력을 쌓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