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의 적극적인 이벤트 참여로 인해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었고, 방산구매팀원 전체가 모여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 김태진 매니저

여름철이 다가오며 날이 갈수록 더워지는 이 시기에, 업무와 날씨에 지쳐있는 방산구매팀원 전체가 소소한 힐링으로 refresh 할 수 있었던 소중한 계기였습니다. - 강지훈 매니저

처음으로 사내 회의실에서 팀원들이 햄버거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다 보니, 사내식당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월 1회 정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 김영호 책임매니저

회사에서 이렇게 간식을 먹어보는 게 얼마 만인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준 서성빈 매니저와 웹진 관계자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자리 만들어서 좋은 추억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 신지훈 책임매니저

매번 사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보면서도 무심히 지나갔었는데, 이번에 우리 팀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길래 엄청 놀랐습니다. 매 점심시간 일부 인원만 소소히 점심을 먹다가 이렇게 다 같이 모여 점심시간 이외에 함께 간식을 먹으니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이런 좋은 이벤트 기회를 준 회사와 이벤트를 신청한 서 매니저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남기덕 책임매니저

‘로템이 쏜다’는 업무 시간 중 휴식과 소통이 필요한
현대로템 사우들을 위한 코너로 달콤한 간식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