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은 서로를 미워했으나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널 때
풍랑을 만나자 서로 좌우의 손과 같이 도왔다.”
손자병법에서는 싸우지 않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동주공제(同舟共濟)’,
서로 이해관계가 다르더라도 위기의 상황에서는 한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협업과 상생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업 경영에도 협업은 반드시 갖춰야 할 마음가짐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관심사와 주장하는 바가 다르고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면 갈등이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의 목표를 세워 힘을 모은다면 위기는 기회가 되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대내외 경제 여건의 악화로 경영 위기의 상황인 지금, 기업과 조직원들은 협력과 소통의 자세로 서로를 혁신성장의 파트너로 대우하며 새로운 비전을 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