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무더위, 태풍 그리고 계속되는 코로나 속에서 스트레스가 가득했는데 적정한 간식으로 기분 전환케 하고, 거리 두기 위험에도 불구하고 잠깐이나마 팀원 전체가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무척 좋았습니다. - 채창근 팀장

코로나의 심상찮은 분위기로 회식이 미루어지는 요즘, 모처럼 출출한 시간대의 치킨과 피자는 다들 너무 좋아하고 환상이네요.^^ - 김찬진 반장

요즘은 모여서 같이 먹을 수 있는 즐거움이 참으로 소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음식은 나눠서 같이 먹어야 제맛인 거죠! 김현수 매니저가 응모한 ‘로템이 쏜다’에 당첨되어, 잊고 지냈던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권종근 책임매니저

갑작스러운 당첨 소식과 함께 제공된 간식 타임은 소통의 장이 되어 팀원들과 함께 즐겁게 보낸 것 같습니다. 색다른 이벤트를 제공해 주신 웹진 관계자분들, 적극적인 이벤트 참여로 당첨의 행운을 얻은 팀원들 모두 감사합니다.^^ - 김태완 책임매니저

팀 전체가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사실 잘 없고, 있다 해도 회식 자리에서 술을 먹으며 모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처럼 모여서 간단하게 치킨과 피자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니 좋았습니다. - 정동일 매니저

‘로템이 쏜다’는 업무 시간 중 휴식과 소통이 필요한
현대로템 사우들을 위한 코너로 달콤한 간식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