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라고 하면 무언가 거창하고 대대적인 변화, 또는 신제품 같은 위대한 발명품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혁신은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극적인 전환이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이자 새롭고 더 나은 것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와 기술을 실제로 적용해가는 과정이자 사고방식입니다.

혁신이란 그저 중얼거리고 있으면 구호에 지나지 않습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의 차이를 만들기 위해서 약점은 냉정하게, 강점은 뜨겁게 우리의 비즈니스를 우리가 먼저 파악하고 분석하며 이를 행동에 옮기고 시장의 니즈에 접촉해야 합니다.

나비의 날갯짓이 돌풍을 만들어 내는 나비효과, 나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꿔놓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현대로템 임직원들은 지속적인 혁신을 만들어내는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