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훈 매니저가 무라트 센토커 책임매니저를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사업1팀 장기훈 매니저입니다.
제가 칭찬하고 싶은 칭찬 주인공은 해외사업2팀 무라트 센토커 책임매니저님입니다.
무라트 책임매니저님은 터키 출신이시지만 한국어는 웬만한 한국인보다 잘하시고, 항상 웃음기 가득한 얼굴과 위트 넘치는 멘트로 해외영업1팀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셨습니다.
현재는 터키 현지에서 마르마라이 440량 프로젝트 관리 및 터키 고속철 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는데요. 제가 터키 영업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모르는 부분도 많았고 실수도 종종 했는데 무라트 책임매니저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마다하지 않고 저를 도와주셨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셨습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터키 시장 내 우리 회사의 자리를 열심히 수호하고 계신 무라트 책임매니저님! 항상 웃으시는 얼굴로 옆에 계셨기에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 많이 보고 싶습니다. 조금만 더 고생하시고 해외에서 몸 건강 꼭 챙기세요. 조만간 뵙겠습니다.

해외사업2팀의 분위기 메이커
무라트 센토커 책임매니저
저를 칭찬해주신 장기훈 매니저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소식이라 기쁘기도 하고 앞으로 맡은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힘을 얻었습니다.
업무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던 한국에 있는 해외영업팀과 장기훈 매니저, 현대로템 사우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무라트 센토커 책임매니저가 서재우 매니저를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사업2팀 센토커 무라트 책임매니저입니다.
제가 칭찬하고 싶은 칭찬 주인공은 철도구매 2팀 서재우 매니저입니다.
2009년도 해외PM팀 입사 당시 한국 기업문화 적응이 어려웠던 저에게 큰 도움을 줬던 동료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서재우 매니저 덕분에 회사 생활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함께 마르마라이 440량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제가 2014년에 터키로 나간 후 본사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어 큰 탈 없이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서재우 매니저가 회사 업무에 대한 지식 및 노하우를 키우기 위해 타부서로 전근한 후에 pm팀 내에서 서재우 매니저가 그동안 해왔던 역할이 얼마나 컸는지 그 빈자리가 더욱더 크게 느껴집니다.
맡은 모든 업무를 끝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한 만큼 서재우 매니저에게 올 연말 좋은 소식이 있길 기원합니다.

철도구매2팀의 커뮤니케이터
서재우 매니저
이렇다 할 큰 도움을 준 것도 없는 데 좋게 생각해주니 쑥스럽게도 하고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같은 공간에 있던 시간보다 떨어져 있던 시간이 더 많았지만, 멀리 있어도 언제나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 동료이자, 제일 좋아하는 형님인 무라트 책임매니저님!
책임매니저님도 남은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칭찬 주인공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