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봄 VOL. 62

지난겨울, 추위를 잘 버텨내고 반짝반짝한 색과 편안한 향, 봄을 가져온 꽃으로 피어난 우리에게 보내는 찬사를 담았다.

해피 런치

- 허브파니니와 약선차로 즐기는 따뜻한 봄기운

팀원 중 한 명이 팀을 위해 즐거운 다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참여의 메시지를 보내면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한 명을 선발, 팀에게 다과를 선물하는 칼럼이다. 봄호에서는 무인체계팀 지능기계파트원들이 당첨되어 왕송 호수 근처의 브런치 카페에서 약선차와 허브파니니를 먹으며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2018

여름 VOL. 63

나, 이대로 괜찮은 사람(Me & Myself)

현대로템의 다양한 임직원들과 함께 때로는 대견하고 때로는 애틋한 나 자신을 그대로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임직원 칼럼

- 저는 현대로템학교 2학년 8반 학생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동료와의 시간 속에 다채롭게 펼쳐진 이야기를 공유하는 칼럼이다.
현대로템 임직원이 직접 칼럼을 작성해 더욱 값진 칼럼이기도 하다. 여름호에는 차체생산팀에서 원고가 날아왔다.
28년째 현대로템에 재직하며 철도차량 생산 분야의 고참이자, 현대로템의 산증인인 투고자는 늘 학생의 자세로 동료들과 함께 현장을 지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2018

가을 VOL. 64

지금 내 곁에 있는 당신(You & Now)

깊이 익어가는 가을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더 즐겁게 소통하며 깊고 든든한 관계를 쌓아가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로템 역사관

- K1 전차부터 장애물개척전차까지,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을 수호하다

현대로템의 역사를 일러스트와 함께 되짚어 보는 칼럼으로, 임직원들에게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사외 독자에게는 1977년 창립 이래, 국가 기간산업을 이끌어 온 현대로템의 역사를 소개하고자 했다.
가을호에서는 국내 유일의 전차 생산 기업으로 자주국방의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해 온 현대로템의 역사를 공유했다.

2018

겨울 VOL. 65

발맞추며 함께 나가는 우리(We & Future)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 겨울호에서는 우리 모두의 더 멋진 미래를 위한 다양한 생각들을 모아 내일을 기대하는 소망을 담았다.

이슈 레이더

- 웹드라마로 증명한 성장 가능성 ‘그러니까 현대로템이지’

‘이슈 레이더’는 해당 분기 현대로템에서 가장 화제성이 높은 내용과 해설을 첨부한 칼럼이다. 겨울호에서는 현대로템만의 기업문화를 담은 웹드라마 ‘그러니까 현대로템이지’에 대해 소개했다. 임직원 간의 소통 강화, 서로의 업무와 역할에 대한 배려 등 짧고 강력한 두 가지 메시지를 스토리텔링으로 영향력 있게 풀었으며, 현대로템 사우들이 직접 배우로 출연해 결과가 더욱 값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