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철학 및 사명

현대로템은 신뢰 경영, 상생 추구, 인류애 실현의 사회공헌 가치를 기반으로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미래세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 이행을 추구한다.

6가지

현대로템은 지역사회의 필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지역 거점 사업과 중점 사업인 6대 무브를 통해 미래 트렌드를 반영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자 한다.
6대 무브에는 임직원, 고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사회공헌인 참여(HAPPY MOVE), 환경보전과 인류의 시대적 과제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GREEN MOVE), 사회적 약자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세대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는 자립 지원(DREAM MOVE), 모든 사람의 이동이 자유로운 세상을 지향하는 이동편의(EASY MOVE),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안전(SAFE MOVE), 핵심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공헌 활동의 효과를 높이는 기업역량활용(NEXT MOVE)이 있다.

자매결연

현대로템은 사내 봉사단을 중심으로 여러 복지시설 및 소외 이웃과 자매결연을 맺고 설, 추석 명절 맞이 사회공헌, 연말 산타 원정대 등 노력 봉사 중심의 지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각 봉사단이 연합하여 사회복지, 재해복구, 환경정화, 농촌사랑, 문화예술 방면에 걸쳐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현대로템은 국립서울현충원이 위치한 서울 4호선에서 영감을 받아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저소득 국가유공자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액은 현대로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기부를 통해 모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사용된다.
매년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시행하고 있으며 현대로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철길 타고 찾아가는 소외이웃’의 일환이기도 하다.

590명

3사랑회는 지난 2000년 4월 1일에 이웃사랑, 가족사랑, 환경사랑을 표방하는 봉사단체로 설립되어 현재 임직원 590명이 회원으로 있다.
매월 급여에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기부해 사랑 나누기 행사를 해오고 있으며,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등을 통해 성금 외에 생활용품도 지원하고 있다.

철길타고 찾아가는 소외이웃

현대로템은 서울 지하철 1~5호선을 중심으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대상을 발굴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연계하는 ‘철길타고 찾아가는 소외이웃’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이어가고 있다.
1호선 서울역은 인근 쪽방촌 독거노인들의 안전과 생활개선을 위한 물품, 2호선 홍대입구역은 입양 대기 영유아를 위한 보호시설 내 안전시설 설치와 아동 성장 후원, 3호선 경복궁역은 시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문화해설사 양성 후원, 4호선 동작역은 국가유공자 이동 편의를 위한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 지원, 5호선 을지로4가역에서는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보호 시설에 심리 치료비를 기부하고 있다.